한국수입절차

  1. 01. 화물선적통지
  2. 02. 화물도착확인 후 보세창고 배정요청
  3. 03. 적화목록 신고 및 관리대상화물 선별
  4. 04. 화물대금결제 및 선적서류 인수
  5. 05. D/O(DELIVERY ORDER : 화물인도지시서) 발급
  6. 06. 보세운송요청동의
  7. 07. 수입신고필증 취득
  8. 08. 화물 인수
참고사항 : 위의 번호에 해당하는 각각의 참고내용
  • 1. 선적이 확인되면 도착통지(ARRIVAL NOTICE)를 발송하여 드리며, 이때 B/L상에 전화번호나 FAX번호가 기재되어 있으면 더욱 정확히 수신 됩니다.
  • 2. 도착된 화물은 하역 후 CY에 장치되며, FCL 화물은 화주께서 요청하신 창고로 입고 됩니다.
  • 3. 선박 입항 전에 EDI신고를 하고, 세관에서는 밀수방지 및 관세 포탈 방지의 원칙에 입각하여 목록을 심사하여 약 1~2 시간 소요 됩니다. B/L상의 품명이나 수화주 주소가 부정확하고 모호하면 관리대상화물로 선별될 가능성이 높으며 관리대상 화물은 세관의 지정 장치장으로 입고 됩니다.
  • 4. 화물대금 지급 후 OB/L 또는 은행으로부터 L/G(화물선취보증서) 수취
  • 5. 수화주는 위동(인천)에 OB/L 또는 L/G(LETTER OF GUARANTEE)를 제출하고 운임과 기타비용을 납부 후 위동으로부터 D/O를 발급 받습니다. 송화주가 원본 B/L을 탁송요청한 일부 화물은 OB/L이 본선편으로 탁송되어 당사가 보관함으로 탁송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    L/G 제출 시에는 INVOICE, PACKING LIST를 첨부하여 제시하여야 합니다. 신용장(L/G)거래로 CONSIGNEE(수입자)가 은행일 경우 OB/L상에 해당 은행의 확인(ENDORSE)을 받아 오셔야 하며, B/L상의 수화인이 “TO ORDER”이며 선장탁송이 되지 않은 B/L 또한 송화인이나 은행의 확인(ENDORSE)을 받아 오셔야 합니다.
  • 6. 인천의 보세창고에서 통관되지 않고 자가 장치장 이나 타소장치장을 득한 화주의 화물이나 화주의 관할 보세창고에서 통관을 진행하기위해 보세운송신고서를 진행하며 D/O 및 신고시 필요한 서류는 운송사(DTC) 에서 직접 접수합니다.
  • 7. 관세사를 통하여 위탁 대행하게 하면 됩니다.
  • 8. 통관완료 후 수화주는 보세창고에 D/O 및 수입신고필증,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제시하고 창고료를 지불 후 화물 인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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